제약·바이오
종근당, '오티닙정'으로 항암제 시장 게임체인저 노린다
종근당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인 타그리소의 제네릭 '오티닙정' 허가를 취득했다. 특허 소송에서 회피가 인정될 경우 2033년부터 9개월간 독점판매권을 얻게 돼 타그리소 제네릭 시장을 선점할 가능성이 크다. 항암제 신약 개발과 영업 전략 강화도 병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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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오티닙정'으로 항암제 시장 게임체인저 노린다
종근당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인 타그리소의 제네릭 '오티닙정' 허가를 취득했다. 특허 소송에서 회피가 인정될 경우 2033년부터 9개월간 독점판매권을 얻게 돼 타그리소 제네릭 시장을 선점할 가능성이 크다. 항암제 신약 개발과 영업 전략 강화도 병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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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그리소vs 렉라자,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왕좌' 격돌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와 존슨앤존슨의 리브리반트·렉라자 병용요법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시장에서 치열한 1위 경쟁을 벌이고 있다. 타그리소 화학병용요법은 생존기간 연장으로 NCCN 가이드라인에서 우위에 있지만, J&J는 내성 감소와 신제형 도입으로 반격에 나섰다. 임상 3상 결과와 부작용, 글로벌 가이드라인 등재 등이 시장 판도를 가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