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가덕도신공항 현장 점검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이사는 가덕도신공항 건설 예정지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대우건설만의 차별화된 공법과 기술력 집약을 주문했다. 본사와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의 첫 면담에서는 품질, 안전, 협력, 인허가 등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실질적 논의가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