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양그룹, 日 향료기업 소다 아로마틱 인수···스페셜티 사업 확대 삼양그룹이 일본 향료 기업 소다 아로마틱 지분 100%를 인수하며 식품 소재 포트폴리오를 향료까지 확대하였다. 인수 금액은 410억엔(한화 약 3900억원)이며, 삼양사는 이번 거래를 통해 글로벌 스페셜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향료 분야로 외연을 넓힐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