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빛거리 만들고 마켓 넓히고···롯데·신세계·현대百, 크리스마스 대전 돌입 백화점업계가 연말 쇼핑 성수기를 맞아 크리스마스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유럽 정원 테마의 조명과 미디어아트를, 신세계백화점은 크리스마스 마켓을 확대하며 고객 유치에 나섰다. 현대백화점은 뉴욕 테마의 공간을 조성하여 외국인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이와 같은 콘텐츠 강화를 통해 오프라인 방문 가치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