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운항 정상화 총력···활주로서 새벽 제설작업
제주공항에선 오늘(12일) 새벽 3시 반부터 6시까지 제설차 3대와 제설 약품 살포기 1대가 동원돼 활주로와 유도로, 계류장에 대한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공항 내 일반 도로에서도 트랙터 1대를 동원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한국공항공사 등은 활주로 상태 등을 측정해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한지를 따진 뒤 활주로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오늘 새벽 1시 30분 이후부터 6시 30분까지는 이·착륙 예정 항공편이 없었다. 새벽 6시 30분 김포행 제주항공 9192편이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