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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니온, 전 임원 횡령·배임 혐의 발생 ···1억5000만원 규모
한국유니온제약에서 총 1억5000만원 규모의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 24일 한국유니온제약은 전 사내이사 양모씨에 대해 7160만원 규모, 전 등기 임원인 이모씨에게 4655만원, 전 미등기 임원 김모씨에는 990만원, 전 미등기 임원 석모씨에는1700만원 규모의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들의 횡령·배임 합산 금액은 1억5000만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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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니온, 전 임원 횡령·배임 혐의 발생 ···1억5000만원 규모
한국유니온제약에서 총 1억5000만원 규모의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 24일 한국유니온제약은 전 사내이사 양모씨에 대해 7160만원 규모, 전 등기 임원인 이모씨에게 4655만원, 전 미등기 임원 김모씨에는 990만원, 전 미등기 임원 석모씨에는1700만원 규모의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들의 횡령·배임 합산 금액은 1억5000만원 규모다.
황령·배임 혐의 금영엔터테인먼트 회장 해외 도피
노래방 기기 업체인 금영엔터테인먼트 김모 회장이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횡령·배임)로 경찰 수사를 받던 중 해외로 달아난 것으로 파악됐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해 11월 경찰의 1차 소환에 불응한 뒤 같은 달 해외로 출국했다. 경찰은 수사 초기 압수수색을 벌이면서 관련 증거를 확보하는 데 속도를 냈으나, 정작 김 회장이 첫 소환에 응하지 않았을 때 출국금지 조치는 하지 않아 해외 도피를 막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뒤이어 경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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