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다음 미 연준 수장은 누가 될까...트럼프 중대 결정 임박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 연방준비제도 차기 의장 후보자를 이르면 다음 주 발표할 것임을 밝혔다. 후보군은 4명으로 압축됐으며, 케빈 해싯, 케빈 워시, 크리스토퍼 월러, 미셸 보먼 등이 거론된다. 베선트 장관은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이 같은 입장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