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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톡]'AI 동맹' 엔비디아·MS 손잡은 LG그룹株···고점 회복은 '까마득'
LG그룹주의 주가가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인공지능(AI) 협력 소식에 반등했다. LG전자가 엔비디아의 AI 데이터센터 규격을 승인받고 MS와의 협력이 구체화되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된 것이다. 그러나 주요 계열사의 주가는 여전히 지난 6월의 고점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증권가는 AI 협력이 실제 수주와 실적으로 이어지는지가 추가 반등의 관건이라고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