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해독기]자가·동종 세포치료제: '내 세포냐 남의 세포냐' 너머 셈법
세포치료제는 자가와 동종 방식에 따라 상업적, 임상적 결과가 달라진다. 자가 세포치료제는 환자 맞춤형으로 고도로 개인화된 공정을 요구하지만, 장시간 대기가 필요할 수 있다. 반면 동종 세포치료제는 대량생산 및 신속한 공급이 가능하나 면역 거부반응 우려가 있다. 치료 성공은 세포 조달 방식보다는 실제 환자 투약률, 치료 반응 지속성 등 실질적 지표에 의해 결정되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