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반도체 효과에 기업 실적 신기록···삼전·닉스 빼도 영업이익률 6.2%
올해 2분기 국내 기업의 매출액증가율과 매출액영업이익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인공지능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호황이 주요 요인이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제조업 매출액증가율은 39.6%로 상승했고, 반도체 기업을 제외해도 성장성이 개선되었다. 비제조업에서는 운수업과 도소매업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전체 기업의 부채비율은 하락했으나 중소기업의 재무 안전성은 약화되었다. 3분기에도 반도체 중심의 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나 중동전쟁과 미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이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