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 콕콕]통신비 할인 안 받고 있는 1,200만명···‘혹시 나도?’
공시지원금 대신 통신 요금의 25%를 할인받을 수 있게 한 선택약정할인제도. 2014년 도입 당시 20%에서 2017년 25%로 할인율이 상향된 후 최근까지 2,765만명이 매달 통신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보고 있는데요. 하지만 모두가 혜택을 누리고 있는 건 아닙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현재 25%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지만 신청하지 않은 이들이 1,200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25% 요금할인은 기본적으로 단말기 구입 시 지원금을 받지 않는 가입자가 대상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