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크래프톤, 작년 영업익 1조544억···전년比 10.8%↓
크래프톤이 2023년 배틀그라운드 IP의 견조한 성장과 신규 게임 출시, 글로벌 컬래버레이션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매출 3조3266억원을 기록했다. 각 플랫폼과 신사업의 매출이 고르게 성장했으며, AI 혁신과 IP 확장, 글로벌 시장 공략 등 미래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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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작년 영업익 1조544억···전년比 10.8%↓
크래프톤이 2023년 배틀그라운드 IP의 견조한 성장과 신규 게임 출시, 글로벌 컬래버레이션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매출 3조3266억원을 기록했다. 각 플랫폼과 신사업의 매출이 고르게 성장했으며, AI 혁신과 IP 확장, 글로벌 시장 공략 등 미래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게임
앤유, 한국MS와 맞손···MMO 신작 '벨라토레스'에 AI 접목
앤유는 차세대 MMORPG '벨라토레스'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글로벌 서비스 및 AI 게임 혁신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애저 클라우드 인프라와 AI 성능 최적화 솔루션을 도입해 게임 내 NPC, 콘텐츠 추천, 실시간 밸런싱 등에 AI 모델을 적용한다. 향후 콘솔과 모바일 등 멀티플랫폼 확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ICT일반
크래프톤, AI가 게임 실력 겨루는 '오락 챌린지' 연다
크래프톤이 AI의 게임 플레이 능력을 평가하는 'Orak 챌린지'를 개최한다. 이번 국제 대회에서는 LLM 기반 인공지능이 5가지 인기 게임에서 전략, 효율성, 문제해결력을 겨루며, 엔비디아, AWS, 오픈AI 등 기업이 후원한다. 참가팀에게는 실험용 크레딧과 상금, 기술 교류 기회가 제공된다.
게임
크래프톤 인조이, 출시가 4만4800원···"다양한 인간 삶, 간접 체험"
크래프톤의 새로운 AI 게임 '인조이'가 출시 가격 4만4800원으로 스팀 플랫폼에 얼리액세스 형태로 공개된다. 게임은 현실에 가까운 경험을 제공하며, 스마트 조이라는 AI 캐릭터를 통해 감정 탐색과 상호 작용을 가능하게 한다. 모든 DLC와 업데이트는 출시 전까지 무료로 제공되며, 이용자는 다양한 인간의 삶을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게임
컴투스, 신작 '스타시드' 개발자 영상 공개···"AI 육성 판타지의 매력"
컴투스는 신작 모바일 게임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스타시드)의 개발자 영상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타시드는 조이시티 자회사 모히또게임즈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글로벌 판권을 확보한 인공지능(AI) 육성 어반 판타지 RPG다. 인류를 구하기 위해 플레이어가 AI 소녀와 가상 세계에서 함께 싸우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다. 스타시드는 최근 구글 및 애플 앱 마켓과 공식 웹 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한성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