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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 최태원·젠슨 황, 한 달 만에 美서 또 만났다

전기·전자

'깐부' 최태원·젠슨 황, 한 달 만에 美서 또 만났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미국 우드사이드에서 만나 AI 인프라, 반도체, 피지컬 AI 분야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사는 고대역폭메모리와 데이터센터 등 차세대 AI 반도체 분야에서 협력을 재확인했으며,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함께 한국 내 AI 팩토리 구축을 추진한다. 이번 회동은 AI 서밋을 앞두고 한·미 기업인들 간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한 계기가 됐다.

최태원 "파트너들과 사업 기회 만들어 AI 솔루션 찾을 것"

재계

최태원 "파트너들과 사업 기회 만들어 AI 솔루션 찾을 것"

"SK는 가장 효율적이고 이상적인 인공지능(AI)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구축과 전력 시스템 운영 등을 통해 가장 효율적인 AI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SUMMIT(서밋) 2025' 기조연설에서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최 회장은 이날 지난 1년간 AI 생태계 발전을 위한 SK의 성과를 짚어보고 앞으로의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최

SK하이닉스 곽노정 "새 비전에 풀 스택 AI 메모리 크리에이터"

전기·전자

SK하이닉스 곽노정 "새 비전에 풀 스택 AI 메모리 크리에이터"

"지금까지 SK하이닉스는 고객이 원하는 좋은 제품을 최적의 시점에 공급해왔습니다. 그 결과 SK하이닉스는 '풀 스택 AI 메모리 프로바이더'로서 선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확고한 입지를 다졌습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은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SUMMIT(서밋) 2025'에서 SK하이닉스의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SK하이닉스, 메모리 분야 1위…새 비전 발표" 곽 사장은 이날 'AI 시대, SK하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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