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SKT, '에이닷 비즈'에도 '노트' 접목···한국판 클로드 '정조준'
SK텔레콤이 기업용 AI 서비스 '에이닷 비즈'에 자사 AI 핵심 기능인 '노트'를 적용했다. 노트는 회의록을 실시간으로 자동 생성·요약하는 도구로, SK텔레콤의 AI 수익화 전략과 맞닿아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B2B·B2C 시장 확대와 기능 고도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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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에이닷 비즈'에도 '노트' 접목···한국판 클로드 '정조준'
SK텔레콤이 기업용 AI 서비스 '에이닷 비즈'에 자사 AI 핵심 기능인 '노트'를 적용했다. 노트는 회의록을 실시간으로 자동 생성·요약하는 도구로, SK텔레콤의 AI 수익화 전략과 맞닿아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B2B·B2C 시장 확대와 기능 고도화가 기대된다.
인터넷·플랫폼
AI만 쏙 빠진 K빅테크의 'A+' 성적표
네이버와 카카오가 올해 1분기 나란히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시장 반응은 기대만큼 뜨겁지 않다. 광고와 커머스가 실적을 견인했을 뿐, 미래 성장동력으로 내세운 인공지능(AI) 분야에서는 아직 뚜렷한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서다. 양사는 하반기 AI 검색·에이전트 서비스 수익화를 예고한 만큼, 실제 매출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9421억원, 영업
투자전략
AI 열풍 속 미국 증시···'기술'보다 '수익화'가 주가 가른다
미국 증시에서 AI 수익화가 투자 기준으로 작용하며 팔란티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등 빅테크 기업이 실적 개선으로 주목받고 있다. 반면 아마존, 스노우플레이크는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에 비해 단기 부담이 지적된다. 투자자들은 매출 실적과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한 선별적 접근이 필요하다.
ICT일반
[2026 AI 대전환] 에이전트 유료화 시대···이통사·IT기업, AX 사업에 사활
국내 AI 산업이 2026년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AI 수익화 시대에 진입한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AI 에이전트 서비스의 유료화를 추진하며 B2C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삼성SDS와 LG CNS 등 IT서비스 기업도 기업 대상 AX 사업을 확장 중이다. 오픈AI 등 글로벌 빅테크들은 한국 시장에 주목하며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양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