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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S 검색결과

[총 10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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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브이에스·AJS·유니드코리아, 정리매매 첫날 폭락

[특징주]디브이에스·AJS·유니드코리아, 정리매매 첫날 폭락

다음달 2일 상장폐지가 결정된 디브이에스와 AJS, 유니드코리아의 주가가 폭락하고 있다.22일 코스닥시장에서 해당 3개사의 주가는 오전 9시23분 현재 78~89%대의 하락세를 기록중이다.지난 20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들 3개사에 대해 이날부터 다음달 1일까지 7매매일간 정리매매를 거쳐 2일 상장폐지된다고 공시했다. 이들의 상장폐지 사유는 모두 ‘감사의견 거절’이다.

AJS·디브이에스 등 20곳 ‘상폐’ 공포

AJS·디브이에스 등 20곳 ‘상폐’ 공포

지난해 회계연도 내부결산 결과가 나오면서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종목들이 속속히 등장하고 있다.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곳부터 감사의견 거절, 자본전액잠식 등의 사유로 상장폐지 기업이 늘면서 공포감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전체 상장사 중 AJS, 디브이에스 등 두 곳은 아직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이들 기업은 정기 주주총회 일주일 전인 지난 24일까지 감사보고서를 제출했어야

적자社, 주총 막바지에도 끝나지 않은 ‘경영권 분쟁’

적자社, 주총 막바지에도 끝나지 않은 ‘경영권 분쟁’

정기주주총회 시즌이 막바지로 향해가는 가운데 상장사들의 경영권 분쟁은 더욱 격화되고 있다. 경영권 분쟁이 법원 소송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어 상황이 장기화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이들 경영권 분쟁에 휩싸인 기업들이 대부분 적자상황인데 경영권 공백에 따른 기업 운영에 차질이 생길 수 있어 투자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전날 AJS는 김수일 전 대표가 임시주총 소집허가 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배관

(공시)AJS, 전 대표이사 78억원 횡령·배임 혐의 발생

(공시)AJS, 전 대표이사 78억원 횡령·배임 혐의 발생

AJS는 5일 김수일 전 대표이사의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김 전 대표가 실제 거래와 관계없이 거래처에 가공의 선지급금을 주고 일부 돈을 마음대로 사용했다”며 “이에 따른 배임액 4억9000만원, 횡령액 72억7000만원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또 AJS는 이날 김수길 전 대표가 지난달 19일 경대현 대표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소송을 수원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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