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김 전 대표가 실제 거래와 관계없이 거래처에 가공의 선지급금을 주고 일부 돈을 마음대로 사용했다”며 “이에 따른 배임액 4억9000만원, 횡령액 72억7000만원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또 AJS는 이날 김수길 전 대표가 지난달 19일 경대현 대표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소송을 수원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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