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현대커머셜, 기업·투자금융 5.6조···한투그룹과 '딜'
현대커머셜이 한국투자금융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산업금융을 넘어 기업 및 투자금융으로 사업을 확장한다. 양사는 기업, 부동산, NPL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3년 만에 기업금융 자산이 30% 증가했다. 기존 산업금융 비중이 줄어든 가운데, 자산건전성 관리가 필수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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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커머셜, 기업·투자금융 5.6조···한투그룹과 '딜'
현대커머셜이 한국투자금융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산업금융을 넘어 기업 및 투자금융으로 사업을 확장한다. 양사는 기업, 부동산, NPL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3년 만에 기업금융 자산이 30% 증가했다. 기존 산업금융 비중이 줄어든 가운데, 자산건전성 관리가 필수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우리투자증권, 2년 만에 IB 경쟁력 '쑥'···남은 과제는 '리테일 점유율'
우리투자증권이 출범 2주년을 맞아 우리금융지주의 자본 지원을 바탕으로 IB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내며 성장하고 있다. 상반기 순영업수익과 비이자이익, 수수료 이익이 크게 늘었으나 리테일·WM 분야 점유율은 낮아 시장 확대가 과제로 남았다. 향후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 확장은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진입, ROE 10% 달성 등 중장기 성장 전략의 핵심이다.
보도자료
우리투자증권, 6000억원 인수금융 주선···1조 증자 첫 결실
우리투자증권이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인 6000억원 규모의 인수금융 주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투자은행(IB)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 5월 1조원 규모 유상증자로 자본력을 확충한 이후 첫 대형 거래를 성사시키면서 향후 기업금융(IB) 시장 공략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2일 우리투자증권은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과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PE) 컨소시엄이 추진한 SK그룹 에너지 자산인 울산GPS와 SK멀티유틸리티 지분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