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D, 이재명 수혜주·유증 기대감에 70% 급등···투자리스크는 확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정책 수혜주로 꼽힌 KD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KD는 이 지사의 대선 출마와 대규모 유상증자 발표가 맞물리면서 이틀 만에 70% 가량 급등한 상태다. 다만 KD는 오너리스크, 주식담보대출 반대매매 가능성, 주식가치 희석 위험 등을 떠안고 있어 ‘묻지마식 투자’는 자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KD는 지난 1일과 2일 이틀 연속 상한가로 마감했다. 30일 1455원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