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한국타이어, 상용 타이어 키운다···中 저가 공세에 기술로 승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독일 하노버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신제품 3종을 공개하며 새로운 시장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이번 전략은 기술력을 앞세워 고부가가치 상용 타이어로 중국산 저가 제품의 공세를 넘고, 전기 상용차 등 변화하는 운송 환경에 대응하며 유럽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는 것이다. 장거리 운송의 운송 효율과 총운영비용(TCO) 절감을 강조한 제품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