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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법인 수신업무로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 확대

보도자료

IBK기업은행, 법인 수신업무로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 확대

IBK기업은행은 행정안전부의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법인 수신업무에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국세청과 중소기업부의 사업자등록증명 등 8종의 기업 정보를 전자적으로 제공하며, 기업고객의 서류 준비 부담을 줄였다. 기업은행은 연내에 이 서비스를 기업카드와 비대면 금융상품으로도 확대할 계획이다.

IBK기업은행, 소상공인 위한 채무조정 2138억원 단행

은행

IBK기업은행, 소상공인 위한 채무조정 2138억원 단행

IBK기업은행은 소상공인과 장기 연체자의 경제적 재기 지원을 위해 1월부터 9월까지 4700여 차주 대상 2138억원의 채무 조정과 소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56개사에는 1143억원 규모의 맞춤형 채무 구조조정을 지원했으며, 장기·소액 연체자 737명의 원금을 최대 95% 감면하고, 취약계층 3788명의 장기연체채권 713억원을 소각했다. 연말까지 추가적인 채권 소각을 추진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생산적금융 올해 목표 75% 달성···'5년 300조' 첫해 순항

은행

[단독]기업은행 생산적금융 올해 목표 75% 달성···'5년 300조' 첫해 순항

IBK기업은행은 올해 생산적금융 목표의 약 75%인 44조2000억원을 8월 말까지 달성하며 연간 목표 59조원에 빠르게 접근하고 있다. 대출과 투자를 병행하며 첨단·혁신기업 및 지방 중소기업에 자금을 공급 중이며,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과 협력하여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고 있다. 기업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삼고 있으며, 장기 계획의 성공적인 첫해 실적을 기록 중이다.

시중은행 대출사기 잇따라 공시···4곳 금융사고 규모 490억원

금융일반

시중은행 대출사기 잇따라 공시···4곳 금융사고 규모 490억원

주요 시중은행들이 대출사기와 관련한 대규모 금융사고를 잇따라 공시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부동산 시행사와 가짜 분양자가 공모한 35억원 규모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사고 발생 기간은 2023년 9월 26일부터 2024년 12월 11일까지다. 영업점으로부터 주요 정보사항을 보고받는 과정에서 사고 사실이 확인됐다. 현재 수사기관이 관련 사안을 수사 중이며, 손실 예상 금액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신한은행과 우리은행, IBK

IBK기업은행, 상반기 순이익 1조4429억원···전년比 4.4%↓

보도자료

IBK기업은행, 상반기 순이익 1조4429억원···전년比 4.4%↓

IBK기업은행이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1조442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4.4% 감소했으나,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270조원으로 시장 점유율 최고치를 달성했다. 대손충당금 증가와 환율 상승으로 수익은 줄었으나, 건전성 관리와 생산적 금융 지원을 강화했다. 최초 분기배당을 실시하며 주주환원 확대를 예고했다.

IBK기업은행, 48억 원대 금융사고 발생···외부인 상가 분양 사기 혐의

은행

IBK기업은행, 48억 원대 금융사고 발생···외부인 상가 분양 사기 혐의

IBK기업은행에서 외부인에 의한 상가 분양 사기로 약 47억8500만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범행은 2024년 5월부터 12월 사이 벌어졌으며, 상가 분양가를 감정가보다 높게 속여 대출을 받아간 것으로 드러났다. 수사기관의 자료 요청 과정에서 뒤늦게 사기 정황이 밝혀졌고, 현재 손실액은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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