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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검색결과

[총 1,097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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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분리막 사업 인력 재배치···"생산 효율 증대"

산업일반

LG화학, 분리막 사업 인력 재배치···"생산 효율 증대"

LG화학이 이차전지 소재 중 하나인 분리막 사업에서 인력 재배치 등을 통한 효율화 작업에 나섰다. 전기차 캐즘(Chasm·일시적 수요 정체)과 중국 분리막 업체와의 경쟁 심화로 수익성이 악화한 데 따른 조치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LG화학은 충북 청주 분리막 공장에 대한 인력 재조정 작업을 추진 중이다. 분리막은 배터리의 폭발 방지를 위해 양극과 음극이 닿지 않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LG화학은 지난 2월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분

美에 양극재 공장 건설하는 LG화학, 현지 제조업 포럼 참가

에너지·화학

美에 양극재 공장 건설하는 LG화학, 현지 제조업 포럼 참가

LG화학이 테네시 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정책포럼에 참가해 미국 내 첨단산업 발전에 필요한 지원과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LG화학은 28일(현지시각)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리는 테네시 제조업 포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테네시 제조업의 성장'으로, 기업과 정부, 학계 등 이해 관계자들이 모여 테네시주 제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성장 정책과 정부의 역할 등에 대해서 폭넓게 논의하는 자리다. LG화학에서는 최고지속가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시설투자 1조원 이상 줄여 운영"

에너지·화학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시설투자 1조원 이상 줄여 운영"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올해 시설투자(CAPEX) 규모와 관련해 당초 계획보다 1조원을 줄여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신 부회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개최된 LG화학 제24기 정기주주총회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현금 흐름이 너무 중요하다. (올해 시설투자) 2조5000억~2조7000억원 정도로 계획은 해놓았지만 여러 우선 순위를 통해 1조원 이상 줄여 타이트하게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는 글로벌 석유화학 산업 불황이 지속된데 따른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출자 기간 2028년까지 연장

종목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출자 기간 2028년까지 연장

코스피 상장사 LG화학이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한 현금 분할 출자 기한을 2028년 3월까지 연장한다고 12일 공시했다. LG화학은 2022년 스텔란티스와 합작을 통해 LG에너지솔루션을 설립할 당시 지분율 51% 취득을 위한 현금 출자를 진행했다. LG화학 당초 올해 3월까지 분할해 출자할 예정이었지만, 이를 2028년 3월까지 분할해 출자할 계획이다. 지분 취득금액은 1조7881억원으로 LG화학 전체 자산총액 대비 4.32% 수준이다.

LG화학, 대산공장 생산 재개

종목

LG화학, 대산공장 생산 재개

코스피 상장사 LG가 자회사 LG화학이 대산공장 공정 생산을 전체 재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달 25일 LG화학 대산공장은 정전으로 인한 가동 중단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석유화학 제품인 에틸렌, 폴리에틸렌 등의 일시적 생산 감소가 예상됐다. 정전 이후 설비 점검을 진행, 일부 다운스트림 공정을 시작으로 이날까지 순차적으로 생산 재개가 이뤄졌다. LG는 "중단 당일 전력이 복구되었으며, 비축된 재고로 대응 및 빠른시일 내 생산이 재개됨

"2032년 전고체 시대"···K양극재, 기술개발 '속도전'

에너지·화학

"2032년 전고체 시대"···K양극재, 기술개발 '속도전'

지난 5일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5'가 개막한 가운데 소재 기업들이 잇따라 '전고체'를 전면에 내세워 눈길을 끌었다.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는 국내 기업을 비롯해 중국도 조(兆) 단위 투자를 계획한 분야로 본격적인 시장 개화는 7년 뒤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홍영준 포스코퓨처엠 기술연구소장은 전날 기자들과 만나 "2027년도에 전고체 배터리가 처음으로 모습을 비출 것"이라며 "생산량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

LG화학, 전구체 프리 양극재 국내 최초 양산

에너지·화학

[인터배터리 2025]LG화학, 전구체 프리 양극재 국내 최초 양산

LG화학이 국내 최초로 전구체 프리 양극재를 양산한다. 5일 LG화학은 앞으로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5에 참가해 국내 최초로 양산되는 '전구체 프리 양극재(LPF : LG Precursor Fre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LG화학의 LPF양극재는 전구체를 따로 만들지 않고 맞춤 설계된 메탈에서 바로 소성하여 양극재를 만드는 방식이며 저온 출력 등 성능개선 효과와 새로운 전구체를 개발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대폭 줄인다.

배터리 소재 총망라···K양극재, 캐즘 이겨낼 비밀병기 쏟아낸다

에너지·화학

배터리 소재 총망라···K양극재, 캐즘 이겨낼 비밀병기 쏟아낸다

다음 달 5일 개최되는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5'에 양극재 4사가 모두 참가한다. LG화학,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 엘앤에프는 캐즘(Chasm : 일시적 수요 둔화)을 극복할 신소재를 비롯해 원소재 밸류체인도 강조하며 한계 돌파를 다짐했다. LG화학은 LG에너지솔루션을 분할한 이후 처음으로 인터배터리 부스를 마련했다. 서울 코엑스 1층에 마련된 전시 부스는 약 81평 규모로 꾸려진다. 현장에는 배터리 4대 소재 중 하나인 양극재와

엎친데 덮친 석유화학···업황 부진에 정전에 공장도 멈춰

에너지·화학

엎친데 덮친 석유화학···업황 부진에 정전에 공장도 멈춰

벼랑 끝에 선 국내 석유화학업계가 경기침체, 중국발(發) 과잉공급,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란 삼중고에 직면했다. 이들은 최근 몇년 사이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도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고군분투 해왔지만, 예상치 못한 정전 사고까지 겹치며 올해도 험난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께 충남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 내 LG화학과 롯데케미칼에 정전이 발생해 공장 가동이 중단됐다. 전기 공급은 1시간 30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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