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톨 사이즈(3900원) 기준으로 판매액이 975억여원에 달한다.
판매 순위 2~5위는 '카페 라떼(1300만잔)', '카라멜 마키아또(520만잔)' , '그린티 프라푸치노(280만잔)', '카페모카(240만잔)' 등이었다.
또한 가장 많이 팔린 원두는 '에스프레소 로스트'로 250g 들이 제품이 7만여봉 판매됐다.
최용석 바리스타는 "스타벅스는 품질 상위 3%의 아라비카 원두만을 구매해 최상의 풍미를 이끌어 낸다"며 "카페 아메리카노는 스타벅스의 커피 경험을 완벽히 즐길 수 있는 음료"라고 말했다.
한편, 2012년 한해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서 2800여회 진행된 커피세미나 참가자도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2만2000 여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김보라 기자 kin337@

뉴스웨이 김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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