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새롭게 론칭한 아파트 브랜드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가 완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효성은 4일 경북 칠곡군 ‘남율2지구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가 계약 5일 만에 100% 계약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남율2지구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는 지난달 14~15일 실시한 1~3순위 청약 접수 결과, 평균 5.39대 1, 최고 7.37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 순위 내 마감된 바 있다.
최대 4베이 평면과 1층 특화 설계 등에 대해 반응이 좋았다. 4베이가 적용된 84타입이 1순위에서 2.02대 1로 가장 먼저 마감됐고 71타입과 84타입 1층에 지하다락방 개념의 멀티룸을 제공한 결과 100% 계약 가구로 탈바꿈했다.
효성 관계자는 “브랜드 론칭 후 첫 분양 단지인 만큼 상품 구성, 가격 책정 등에서 특별히 신경을 쓴 게 좋은 성적으로 연결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남율2지구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는 전체 576가구, 전용면적 59~84㎡ 등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성동규 기자 sdk@

뉴스웨이 성동규 기자
sdk@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