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H는 인터넷 서비스 업체인 팍스넷을 주요종속회사로 편입한다고 5일 공시했다.
편입 후 종속회사에 대한 지배회사의 지분은 559만452주로 지분비율은 59.7%고 자산총액비중은 29.5%다.
강기산 기자 kkszone@
뉴스웨이 강기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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