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일간 가디언은 2일(현지시간) 북미 양팀간 농구 시범경기를 홍보하기 위해 런던을 찾은 로드먼이 “이 젊은 친구(김정은)가 막혀있는 북한과 세계와의 관계에 ‘틈’(gap)을 열려고 한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로드먼은 “북한의 정치 체제는 오래 전에 형성된 제도”라며 “변화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북한과 세계사이에 ‘틈’을 열려고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로드먼은 내년 1월 8일 김정은 위원장의 31번째 생일을 맞아 북미간 친선 농구 시범경기를 추진 중이다.
조상은 기자 cse@

뉴스웨이 조상은 기자
cse@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