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와 이한구 전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3일 오후 개원한 2월 임시국회 본회의에 참석해 서로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선우 기자 sunday@newsway.co.kr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와 이한구 전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3일 오후 개원한 2월 임시국회 본회의에 참석해 서로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번 2월 임시국회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에 따라 도입되는 기초연금법 제정, 국가정보원과 검찰 개혁 및 6월 지방선거를 앞둔 만큼 여야 간의 양보 없는 입법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이선우 기자 Sunday@

뉴스웨이 이선우 기자
ghgh3729@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