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보다 1만5097가구(36%)가 증가한 수치다. 특히 상반기에만 작년보다 131% 증가한 물량이 예정돼 전세난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권역별로 수도권에서 3만3271가구, 광역시에서 7952가구, 지방도시에서 1만5694가구가 입주한다. 시기별로는 상반기 2만6738가구, 하반기 3만179가구다.
규모별로는 60㎡ 이하가 3만1861가구, 60∼85㎡가 2만4089가구, 85㎡ 초과가 967가구로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가 98%를 차지한다.
유형별로는 하남 미사 A15블록 등 공공분양주택이 2만4403가구, 10년 공공임대가 9077가구, 5년 공공임대가 402가구, 국민임대가 2만2255가구, 영구임대가 780가구다.
1월 군포 당동 2지구 A2블록 공공분양 422가구가 처음 입주한 것을 시작으로 1월 한 달간 3259가구가 이미 입주를 시작했다.
김지성 기자 kjs@

뉴스웨이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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