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대청도 포격음, 군사 훈련 상황 오해”

軍 “대청도 포격음, 군사 훈련 상황 오해”

등록 2014.04.03 22:42

김아연

  기자

대청도에서 3일 오후 포격음이 들렸다는 주민신고가 접수됐지만 우리 군 훈련의 일환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포격음은 이날 오후 9시부터 15분 동안 50여 발 가량 들렸다.

이에 대해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대청도에서 발생한 포격음은 정상적인 훈련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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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연 기자 cs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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