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7월1일부터 국내 최다 광대역LTE 기지국을 기반으로 최대 225Mbps의 빠르고 안정적인 ‘광대역LTE-A’ 서비스를 전국 85개 모든 시와 주요 읍, 면에서 서비스한다고 30일 밝혔다. ‘경상북도 포항시 호미곶’에서 모델들이 전국에서 즐길 수 있는 KT 광대역LTE-A 서비스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사진=KT 제공
KT는 오는 7월1일부터 국내 최다 광대역LTE 기지국을 기반으로 최대 225Mbps의 빠르고 안정적인 ‘광대역LTE-A’ 서비스를 전국 85개 모든 시와 주요 읍, 면에서 서비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통해 KT고객들은 사용하던 단말기 교체 없이 전국 어디서나 광대역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광대역LTE-A 단말을 구입한 고객들은 해당 3배 빠른 광대역LTE-A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아연 기자 csdie@

뉴스웨이 김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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