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가 시청률 하락에도 동시간대 1위자리를 지켰다.
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국기준 시청률 6.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시청률 7.2%보다 0.7%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빠와 함께 뚜비뚜바 특집으로 설운도와 루민(M.pire) 부자, 장광순과 장동민 부자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설운도는 서른 살에 탈모가 시작됐다고 털어놓으며, 아들 루민에게 곧 탈모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풀하우스’는 3.6%, SBS ‘달콤한 나의 도시’는 2.8%를 각각 기록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

뉴스웨이 이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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