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신 배우 후지이미나의 고교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케이블TV MBC 에브리원 ‘헬로! 이방인’에서 외국인들은 각자에게 의미가 있는 장소를 방문하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이방인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후지이 미나는 독일 출신인 존, 파키스탄 출신 알리, 일본 출신 강남 등에게 자신을 알리기 위해 야구 연습장을 찾았다.
의외의 종목에 남자 출연자들은 놀라워했고, 후지이 미나는 “실연당했을 때 자주 왔던 곳이다”라고 설명해 눈길으 끌었다.
후지이 미나는 “고등학교 때 야구를 했다”며 수준급 시구실력을 뽐냈고, 후지이 미나의 고등학교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교복을 입고 환하게 웃고있는 후지이 미나는 지금과 다름없는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후지이 미나 고교시절 사진 공개에 일부 네티즌들은 “후지이 미나, 정말 예쁘네” “후지이 미나, 야구실력 보통아닌데” “후지이 미나, 고교시절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후지이 미나, 야구실력 때문에 인기 더 많을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선민 기자 minibab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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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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