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1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 2라운드 맞대결을 펼치지만 ‘루키 센터’ 김준일이 전날 고열로 결장을 해 타격을 입을 것이란 분석이다.
김준일은 전날부터 고열에 시달린 것으로 전해지며 이날 새벽 응급실로가 치료를 받았지만 본인이 “도저히 힘들 것 같다”고 밝혀 삼성 이상민 감독이 조기 귀가를 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준일’, 얼른 회복해서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김준일’, 그래도 이상민 감독 판단이 빠르다”, “‘김준일’, 삼성 이번 경기 어떻게 풀어갈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승범 기자 seo6100@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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