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존슨앤드존슨(대표 김광호)이 ‘타이레놀’ 출시 60주년을 맞아 어린이 건강 증진 도모를 위해 진행한 기부캠페인에서 모인 1004만원을 푸르메재단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푸르메재단이 짓는 우리나라 첫 통합형 어린이재활병원의 건립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광호 한국존슨앤드존슨 대표는 “타이레놀 탄생 60주년을 맞는 지금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더 많은 아이들이 건강한 세상을 꿈꿀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존슨앤드존슨은 지난 2010년부터 올바른 약 복용을 돕는 ‘아는 것이 약입니다’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황재용 기자 hsoul38@

뉴스웨이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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