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관계자는 “당 지도부가 이날 오후 1시 45분께 국회에서 비공개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성완종 리스트’ 관련 당 차원의 대응책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4·29 재보궐 선거 서울 관악을 현장 지원 유세 일부 일정을 취소했다.
이날 긴급회의에는 김 대표를 비롯해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혜원 기자 haewoni88@

뉴스웨이 문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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