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국내를 비롯해 미국, 유럽 가정의 다양한 바닥조건에 적응할 수 있는 강인한 구동모듈”이라며 “경쟁제품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 보완된 구조로 해외 수출에 기여할 것”이라 밝혔다.
최은화 기자 akacia41@
뉴스웨이 최은화 기자
akacia41@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