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브릿지증권에 따르면 조씨는 골든브릿지증권에게 241억8831만1100원 및 이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라는 내용을 지난 7일 법원에 청구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16.9%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에 대해 골든브릿지증권은 “해당 사건은 부인의 청구건으로 당사가 피소된 소송건이 아니며 추후 청구인에 의해 본안 소송이 제기 될 시 당사는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아연 기자 cs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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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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