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신촌’ 본보기집을 8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e편한세상 신촌’은 서대문구 신촌로 북아현 뉴타운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34층 22개 동 총 2010가구 규모로 이 중 총 725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일반에 공급되는 아파트의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59㎡ 24가구, 84㎡ 579가구, 114㎡ 22가구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전용 27㎡ 100실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최저 1720만원 대부터 시작되며 전체 평균 분양가는 2060만원 대다. 계약조건은 계약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약금을 1차와 2차로 나눠낼 수 있게 했다. 전용 59㎡ 1000만원, 전용 84㎡ 2000만원, 전용 114㎡ 30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하고 중도금 60%에 대해 이자 후불제를 제공한다.
청약일정은 오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청약접수를 하며 20일 당첨자 발표 후 26일~28일 당첨자 대상 계약접수가 진행된다.
서승범 기자 seo6100@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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