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화학은 2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증권가의 전망에 상승세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국도화학은 오전 9시12분 현재 7.12%(4600) 6만9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주력제품인 에폭시의 성수기인 점에 미뤄볼 때 수익성이 확대돼, 2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211% 확대된 238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1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최은화 기자 akacia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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