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정아가 농구선수 정창영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플레디스가 입장을 전했다.
11일 애프터스쿨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는 “열애까지는 아니고 호감갖고 만나고 있는 단계”라며 “아직 오래 만난 사이는 아닌 것 같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정아와 정창영의 관계는 팬들이 먼저 알고 있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서로의 이니셜을 해시태그로 다는 등 열애 조짐을 보였다.
정아와 정창영은 5세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다.
한편 정아는 애프터스쿨로 지난 2009년 데뷔했으며 여성 의류 쇼핑몰 오픈을 앞두고 있다. 정창영은 LG 세이커스 소속의 농구선수다.
김아름 기자 beautyk@

뉴스웨이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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