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코너 ‘니글니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니글니글’에서 이상훈은 “요즘 광고 요청이 쇄도한다. 그래도 나는 정장 CF는 찍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그 이유를 묻자 “조인성도 먹고 살아야지”라고 답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송영길이 “너 정도 생겼으면 덜 착해도 돼”라고 받아치자 ‘니글니글’이라는 배경음악이 울려 퍼졌고 두 사람의 느끼한 춤사위가 이어졌다.
또한 이상훈은 “원빈이 내 머리 스타일 따라했다”고 말했고, 송영길은 “그래서 사람들이 아저씨, 아저씨 하는 구나”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개그콘서트 니글니글 방송에 일부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니글니글 진짜 대박” “개그콘서트 니글니글 이상훈-송영길 빛을 바라는구나” “개그콘서트 니글니글 이상훈-송영길 짱” “개그콘서트 니글니글 이상훈-송영길 정말 니글니글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선민 기자 minibab35@

뉴스웨이 김선민 기자
minibab35@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