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오전 방송된 ‘삼시세끼-정선편’ 13회는 10.654%를 기록했다. 지난 달 31일 방송된 12회의 10.310%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선 옥순봉 멤버들이 새로운 손님으로 여성 스타를 기대하며 꽃다발을 만드는 과정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들의 기대와 달리 ‘옥순봉’을 찾은 이는 ‘톱게이’ 홍석천이었다. 이서진과 김광규의 실망스런 표정이 더욱 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옥택연은 이서진이 숨긴 꽃다발을 눈치 없이 전하며 홍석천을 즐겁게 해 이서진과 김광규를 당황케 했다.
하지만 이내 옥순봉 멤버들은 홍석천의 특급 요리 실력을 기대하며 그를 반겼다. 홍석천이 가져온 요리 재료를 본 뒤 기대감을 표해 다음 회에 이어질 홍석천표 요리 잔치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김재범 기자 cine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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