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정선편’ 14회에선 배우 이선균이 옥순봉 하우스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 김광규 옥택연 세 사람과 ‘게스트’ 이선균은 직접 재배한 옥수수를 갖고 읍내 농협을 방문했다. 이들의 옥수수를 본 농협 직원은 직접 다른 옥수수와 비교를 해보이며 “정알 잘 여문 옥수수다. 좋은 상품이다”고 칭찬했다.
이들이 갖고 온 옥수수에 대해 이 직원은 “10점 만점에 9.5점이다”라고 평가했다. 이에 김광규는 “잡초 뽑은 보람이 있다”고 즐거워 했다. 결국 이날 이들의 옥수수는 개당 300원에 거래가 됐다. 이에 이서진은 “350원에 하려고 그랬는데”라며 아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범 기자 cine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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