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경섭 전 한화 대표이사가 올 상반기 16억63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화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심 전 대표는 급여 2억300만원과 단기 성과 상여금 1억4000만원, 퇴직소득 13억2000만원을 받았다.
한화 측은 “심경섭 대표이사가 2015년 6월14일자로 사임했으며 보수총액에는 퇴직금 13억2000만원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차재서 기자 sia0413@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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