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는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친절성과 고객서비스, 시설편의성 등을 기준으로 전국의 한옥체험 숙박업체를 심사했으며 그 결과 101개소가 신규 인증을 받았다.
이에 따라 한옥스테이로 인증된 숙박업체는 총 383개소로 늘었다.
박선주 관광공사 관광숙박개선팀장은 “한옥스테이가 전통문화 체험장 및 우수 숙박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기자 hsoul38@

뉴스웨이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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