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범이 웹 드라마 ‘저주받은 로맨스’로 팬들에게 인사를 한다.
하늘마저도 저주한, 절대 만나지 말았어야 할 최악의 운명을 타고난 두 사람의 달콤하고도 살벌한 로맨스 ‘저주받은 로맨스’ 첫 대본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김기범과 곽지민이 흡을 맞추는 ‘저주받은 로맨스’는 22일 오후 대본 연습을 시작으로 10월 촬영, 내년 초 방송된다.
대본 연습에 참석한 김기범은 “철저하게 준비하여 완벽한 모습으로 팬들과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저주받은 로맨스’는 배우 김기범, 외에도 연기파배우 곽지민, 처용2에서 활약중인 김형종, 김민호, 신인연기자 쥰키가 열연한다.
한편 ‘저주받은 로맨스’ 이기호 감독은 단편영화 ‘이발소’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프랑스 클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 호주 멜버른 영화제에 진출한 바 있는 촉망 받는 신예 감독이다.
홍미경 기자 mkhong@

뉴스웨이 홍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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