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는 이날 김혜성이 교통사고로 목과 허리의 정밀 진단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금일 새벽 김혜성은 촬영을 기다리기 위해 주차 구역 내 주차 후 휴식을 취하고 있던 중 과속 차량에 의해 충돌사고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김혜성이 타고있는 차량을 과속차량이 들이받았다는 설명이다. 특히 주차구역에서 발생한 사고임에도 대형사고사 방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속사는 “차량 후미가 심각히 파손돼 차량은 폐차처리 했으며, 김혜성은 목과 허리에 고통을 호소해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동승자는 담당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로 이들 역시 정밀 검사 및 치료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혜성은 지난 2005년 영화 ‘제니 주노’로 데뷔해 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글러브’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영화 ‘퇴마: 무녀굴’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10월에는 tvN 새 코미디 프로그램 ‘콩트앤더시티’에 출연할 예정이다.
조계원 기자 chokw@

뉴스웨이 조계원 기자
chokw@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