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한은 본관에서 금융통화위원회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수출 부진 등 성장경로가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다”고 밝혔다.
박종준 기자 junpark@
뉴스웨이 박종준 기자
junpark@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15.11.12 12:34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