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스키·보드 종합대전’을 열고 스키·보드 의류와 장비를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3관 11층 특설행사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켈란과 펠리체, 에어워크와 STL 등 10여 개 인기 스키·보드 브랜드가 참여한다.
특히 켈란의 보드재킷은 최대 70% 할인해 5만원대부터 판매되고 어반어스의 보드재킷과 보드바지는 최대 80% 할인된다.
또 STL의 보드바지와 톨후드 티셔츠는 각각 6만원대와 9만원대부터 제공되고 에어워크의 스키복 세트는 9만원대부터 구매 가능하다.
한편 행사기간 동안 상품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각 브랜드 별로 구매 금액에 따라 장갑과 고글, 마스크 등 사은품도 증정되다.
황재용 기자 hsoul38@

뉴스웨이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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