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다소 상기된 목소리로 “일단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이 휴일이라 직원들이 출근을 하지 않아 전체 분위기는 확인할 수없으나 이번에 KB국민은행이 최초로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 성공한 만큼 이보다 큰 기쁨은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우리은행 쪽도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정말 소원하던 숙원사업을 성취하게 돼 너무 기쁘다”며 “선도적인 인터넷전문은행으로 민영화 등을 견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준 기자 junpark@

뉴스웨이 박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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