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는 관세청과 함께 FTA 활용을 위한 필수서류인 원산지증명서 발급을 전담하고 있는데 설명회는 이를 알리는 동시에 FTA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기 마련됐다.
또 설명회에서는 한중 FTA 활용 방안과 유의사항, 무역증명 실무 등의 내용이 발표될 예정이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한중 FTA 발효 후 문의와 상담이 평소의 2배 이상 증가했고 1일 평균 발급건수도 발효 첫째 주 60건에서 이번 주 270건으로 늘어났다”며 설명회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한중 FTA에 대해 문의가 가장 많았던 업종은 발효 초기 관세 혜택이 큰 화학제품이었으며 세부 분야별로는 협정별 특혜관세 혜택 비교와 수출물품 품목코드 등의 정보를 많이 요청했다.
황재용 기자 hsoul38@

뉴스웨이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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